친구들, 안녕! 뮤지션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풀어보는 '릴레이토크33'에 요조가 참여합니다~!!!
나의 질문은 "하루 중 내 음악이 가장 듣고 싶은 시간은?" 이에요.
여러분의 답변을 친구 댓글로 달아주세요. 가장 멋진 답변을 뽑아주신 친구들을 선정하여 뱅앤 올룹슨의 A8 이어폰과 사인시디를 드려요~! 아 완전 탐나!!
m. net 에서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김윤아의 'MADAME B SALON'에
타루와 요조가 출연합니다~!!!
[[방송일]]
타루 & 에픽하이 - 10월 19일 밤 9시
타루 & 요조 & 김건모 - 11월 2일 밤 9시
무려 김건모 선배님과 함께하는 무대여요.
ㅎㄷㄷ
Keisuke Inoue 3 years ago
Hardley Davidson 3 years ago
WonKyu Lah 3 years ago
이알파베타 3 years ago
kimsteven 3 years ago
조규리 3 years ago
소연 윤 3 years ago
myeong jun kim 3 years ago
박상근 3 years ago
최영찬 3 years ago
10 of 18MoreAfter work, I listen to 에구구구 After dinner, 사랑의 롤러코스터! When I go sleep, I love to listen to my name is yozoh~! xD
Yeah
::=[|Hardley Davidson>
Over 3 Million Records Sold
Request HD's new single on Blazin 98.9 San Diego & 100.3 The Beat STL Request Hardley Davidson's new single "My Life Rose Gold" Featuring Joka (Tha Deck) & Nick V "The Violator" (The Baka Boyz) ARTIST: HARDLEY DAVIDSON SONG: MY LIFE'S ROSE GOLD (FEATURING JOKA (THA DECK) & NICK V "THE VIOLATOR" (THE BAKA BOYZ) www. myspace. com/hardleydavidson11 REQUEST HD'S NEW SINGLE ON STL & SAN DIEGO,INDIANA,ALBANY NY, MONTEREY-SALINAS RADIO STATION'S CURRENTLY PLAYING HD'S SINGLE: HOT 104.1 314-969-1041 (St. Louis, MO) 100.3 THE BEAT (St. Louis, MO) 314-969-1000 Blazin 98.9 (San Diego) 619-864-1989 PH:518-786-6600 WAJZ-FM Albany, NY - 96.3 FM PH:574-258-5483 WYPW-FM South Bend, IN PH:831-649-0969 KYZZ-FM Monterey-Salinas - 97.9 BUY HD's REALTONES & VOICE RINGERS AT: RINGTONEJUKEBOX. COM REALTONEJUKEBOX. COM MOGMO. COM EZMSG. COM HD WEB: myspace. com/hardleydavidson11 SKATEBOARDS+ ENERGY DRINK: (Clients: Soulja Boy Tell 'Em, Jibbs, D. Agency) myspace. com/officialhardleydavidson ANIME/MANGA FILMS myspace. com/becomeasounddiscoverer
무엇보다 회사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 후 요조씨 노래를 듣는 순간 마음이 쏴~악 풀리는 그 기분...겪어보지 못하면 말하지 마세용~
~아침먹구 땡 ~ 점심먹구 땡 ~ 저녁먹구 땡 ~자기전까지 난 ~너의 노래를..
산뜻한 아침에 yozoh씨 노래를 오디오로 빵빵하게 틀죠. 그리고 나가기전 문앞에서 내 다리를 사진기로 찍으면서 Sunday를 들어요~ 그리구 , 가사 작곡하기전에 꼬옥 요조의 노스텔지아를 듣는답니다~
저는 길을 걸을때듣죠. mp3에 넣어서 요조씨 노래를 듣고 길을 걷자면 꼭 제가 무슨 원더랜드에 온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조근조근한 목소리도 듣기 좋고~
한 9~12시 사이 정도에 날씨는 춥지만 햇살따뜻할때? 도서관가면서 들으면 정말 좋은듯 합니다^^
여자 오크를 보면 한숨을 쉬고 요조 노래로 소독을 시켜요.
화창한 낮의 햇살을 맞으며 요조씨 음악을 들으면 최고로 따뜻하죠 몸과 마음의 일광욕이랄까나? 아침먹고 땡이라든지 에구구구는 잠자기전에 듣는편인데 일어날때까지 포근해져요 아무튼 '포근함이 고플때'가 가장듣고 싶을 때갰군요.
전 외로울 때에요.. 외로울 때 요동치는 마음을 요조님 노래 들으며 진정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요즘은 시도떄도 없이 외로워서 거의 눈떠서 눈감을 때까지 듣는 편이네요... 나즈막히 읊조리는 듯하면서도 활기 넘치며 자유로운 듯한 요조님 음악이 참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