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of Song Book

Song Book

Comments

Post a comment...
  • YOUNGHEE CHOI

    설연휴 잘 보내셨나염?
    요즘 전 송북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답니다. 송북 앨범과 모텟 앨범을 번갈아 줄창 듣고 있어요.
    그 덕분인지 상님께서 꿈에도 나오시고 꺄~ 여전히 공연 속의 모습이셨지만 황홀했었죠.ㅋㅋ
    벌써 너무 너무나 그리워요ㅠㅠ

    3 years ago
  • moonsuk noh

    오빠.. 고마워요.. 송북!!!...그냥.. 오빠의 팬으로 오빠 음악 들을 수 있다는게 행복한 지금입니다.
    다시 미국 가셨다고 들었습니다.(혈오빠 방송에서.^^)... 건강하시고요..
    오빠의 또다른 앨범, 크리스마스 선물 기다리듯이 기다리고 있을께요..

    3 years ago
  • Profile 9.0

    제가 너무 짧게 쓴거죠
    아니면 아직 마이스페이스 쪽지가 고장난거죠
    제발 꿈이었으면 제발 송북의 장난이었으면 조오아~
    이제까지 만남도 너무나 아쉬워 안녕은 그리 쉬운게 아니에요
    우리가 처음 만날때 처럼 말야~
    *윤종신 - 처음 만날때처럼

    -어쨌든 좋은이벤트감사했어요 *^^*

    3 years ago
  • Song Book

    윤상 송북 감상평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인상 깊은 댓글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당첨자는 개별 발표입니다.
    1월 7일 PM8:00 이후 쪽지를 확인해 주세요 :)

    3 years ago
  • Jack Lee

    play with him 인가요? 굉장히 귀여운 느낌입니다. 마치 아트 오브 노이즈의 음악을 듣는 느낌입니다. 이런 어려운 때에 좋은 음악 만들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3 years ago
  • 안녕하세요

    이번 송북의 가치를 구태의연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최고의 뮤지션을 노래한 최고의 뮤지션들의 음악. 그 중에서도 하나만을 꼽아야 한다면, 전 아무래도 유희열씨에게 손이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상씨와 친한 만큼, 그 음악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았다는 점이 훌륭했구요. 무엇보다 음악 자체가 너무 좋았으니까요.

    3 years ago
  • 김지연

    윤상님 이번 송북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당. 아직 앨범을 못사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듣고 있는데, 유명해진 소녀시대 랄랄라 같은 음악들부터 무겁고 어려운 음악들까지.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

    사실 좋은 노래들 너무너무 많아서 고민되는데요ㅡ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김형중+haihm의 이별 없던 세상인 것 같아요. 놀이공원에 온 것같은 귀여운 효과음들도 너무 좋고, 베이스 등장할때 그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소리 자체가 되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또 하나 더 꼽자면 토이가 아니라 유희열이란 이름으로 만든 음악인 새벽이요.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듣는 기분처럼 청명하고 맑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치만 다른 노래들도 너무 좋아요;ㅁ;!!

    3 years ago
  • 김세철

    멜로디의 힘은 참 위대하죠. 송북에 참가한 뮤지션들의 수 만큼 다채로운 음악 색깔들이 산재함에도 이 음악들이 윤상표 음악이라는 느낌만은 여전하니까요. 자기 색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발휘한 뮤지션들의 작품 속에도 윤상씨의 감성은 녹아 있습니다. '2도 하향의 마이너 코드'니 하는 기계적인 이해가 없더라도, 그의 음악에는 '윤상 감성'이란 도장이라도 찍혀 있는게 틀림없나 봅니다.

    스무곡으로 채워진 긴 러닝타임이 무색할만큼 하나같이 훌륭한 감각을 자랑하는 사랑스런 앨범, 송북. 이 재기발랄한 믹스들의 하모니 속에서도 단연 빛을 발하는 트랙들은 있습니다. 노골적인 신디사이저가 끌어낼 수 있는 최대의 감성을 자랑하던 '새벽'은 유희열씨의 손에서 뉴에이지로 거듭났고, 4집 이사 앨범에서도 단연 돋보이던 'El Camino'는 정재일씨가 한층 더 원숙한 음악으로 훌륭히 소화했다고 생각해요. 컷앤페이스트 같은, 일렉트로닉한 기교들은 배제한 것이 여실히 느껴지긴 하지만, 윤상씨가 직접 참여한 '랄랄라'와 '넌 쉽게 말했지만'도 참 세련되고 예쁩니다. 윤상씨와 모텟으로 활동중인 두 멤버 Kayip씨와 Superdrive(Juno)씨의 '너에게', '마지막 거짓말'도 앨범에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구요.

    그렇지만 제가 꼽는 송북 최고의 트랙은 BK! Astro Bits의 '질주'입니다. 노땐쓰 시절의 곡으로 상대적으로 묻혀버린 감도 있는 이 곡을 수준 높은 드럼 앤 베이스로 완전히 뒤집어버렸습니다. 원곡보다도 한층 배가된 질주감과 긴장감은 이 곡이 앨범의 끝에 배치된 이유를 짐작케 할만큼 격정적이구요. 애시드함과 살랑거림으로 사랑받았던 Astro Bits의 정규앨범 수록곡들보다도 훨씬 진일보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니, 여기에 들인 그의 공도 짐작할 만합니다.(윤상씨에 의해 발탁된 BK!인 만큼 그 애정도 각별했겠죠;) 윤상씨의 멜로디를 이런 방법으로 들을 수 있음을 감탄할 정도였으니, 송북의 의도에도 가장 부합하는 곡이 아니었을까요.
    (그의 제자이기도 한 하임씨가 참여한 '이별 없던 세상'도 뚱땅거리는 신디사이저 음색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그 스승에 그 제자라더니, 틀린 말 하나 없습니다.
    )

    3 years ago
  • 이상수

    주옥같은 음악들.. 새롭게 듣게되어 반갑고.. 윤상님의 컴백.. 너무 기쁩니다^^ 정말 최고의 선물. 뮤지션에 의한, 뮤지션의, 뮤지션을 위한 앨범. 특히 마지막 거짓말과 El camino. 좋았습니다. 그리고 '넌 쉽게 말했지만'에 담긴 코러스도! 유희열의 새벽까지.
    와와- 역시 최고예요!

    3 years ago
  • 김용훈

    노래가 인상적인 부분이 많아요. 작업을 세심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노래에 이상하진만 행복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3 years ago
10 of 101More

Badges

Song Book hasn't earned any badges yet... have you?

Video Player

Interests

Blurbs

About me:


About YoonSang SongBook

'송 북'은 윤상씨의 종전 히트곡을 모두 재편곡해 실은 음반으로, 유희열, 윤건, 엄정화, 소녀시대, 노영심, 조원선, 하임, 마이엔트메 리, 스윗스로우, 정재일 등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였습니다. '새벽'이란 곡은 유희열씨가 직접 편곡 하고 불렀고,'가려진 시간 사이로'는 윤건,'랄라라'는 소녀시대, '사랑이란' 곡은 엄정화, '한 걸음 더'는 스윗소로우, '이별없던 세상 '은 김형중과 하임. '배반'은 노영심,'넌 쉽게 말했지만'은 조원선이 불렀습니다.

  

* CD1

1. In→Play With Me! (Bk! & K Mpm Mix)
2. 이별 없던 세상 - 김형중+Haihm
3. 랄랄라 - 소녀시대+윤상
4. Runner'S High - Peppertones
5. 행복을 기다리며 - My Aunt Mary
6. 한 걸음 더 - Sweet Sorrow
7. 배반 - 노영심
8. 마지막 거짓말 - Junø
9. 이별의 그늘 - Lucia Of Ahn Trio+Junø
10. 사랑이란 - 엄정화+박지만

* CD2

1. El Camino - 정재일
2. 소리 - W & Whale
3. 넌 쉽게 말했지만 - 조원선+윤상
4. 새벽 - 유희열
5. 너에게 - 김태형+Kayip
6. 가려진 시간 사이로 - 윤건
7. 흩어진 나날들 - Casker
8. 소년 - 이선균+박지만
9. 질주 - Astro Bits
10. Out→Play With Him! (Atpwm Mix)

Who I'd like to meet:

Details

  • Status: Single
  • Zodiac Sign: Taurus

Login

Forgot password?

Need an account? Sign up